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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케이스와는 달리 파워버튼과 USB포트가 윗면에도 달려있구요.
그 옆으로는 SATA외장포트가 달려있더라구요..~~ 그러니까 USB 포트가 총 4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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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고 뭐 아이돌 그룹 좋아하지 말라는 법은 없잖지 않겠습니까?

ㅋ-ㅋ 연말 행사에 이 친구들 중 3명을 봤는데

확실히 연예인은 다르기는 다르더라구요..
귀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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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전 원걸팬이에요...!!!

선예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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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네요 자주 못들린 사이에 다양한 사건들이 많았네요.
더불어 어려워진 경제상황도 그렇구요..

가끔 들러 사는 얘기나  적고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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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내용은 길지만...
그 중에 기억나는 거 하나

싱가폴사람의 싱가폴의 선진화 원인은

규칙 ( 법, 규범들이 잘 지켜지는 사회)
상식 ( 말하자면 기본 상식이나 에티켓이 잘지켜짐)
시스템 ( 주택, 법, 세금)

이 3가지 원칙이 잘 잡혀서 선진국이라고 하네요.
이걸 듣고나서 왜이리 서글픈 생각이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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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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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폴... 부럽습니다.
    멋진 사진. 그곳에도 가 보고 싶고...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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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이  가게를 정리하셨습니다..

근데 가게 정리하다보니 필름이 나오더라네요..  ^^;;
문제는
유통기한이 훨 지났다는 겁니다..
무려 2004년 10월 마감 ..ㅠ.ㅠ.  이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 많은 필름을 어케 써야 할지도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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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리하다보니 일회용 카메라가 나왔습니다. 음 당연히  후지필름꺼겠거니 했는데..
좀 생긴게 이상하더군요..

밑면을 보니 재생품이 라는말 과 함께  기계는 반납하셔야 한다는 말이 나오더군요.
그래서 완전히 뜯어보니 ..ㅠ..ㅠ
너덜너덜한 카메라가 들어있더군요.. 안에 필름을 다시 넣다보니..  완전히 부순다음 넣었더군요..

무려 검정색 전기테이프로 케이스를 붙여주신 ㅠㅠ..
참 이런 것도 있었구나 싶었습니다..ㅠㅠ..  

이건 2000년도에 만든것을 2004년도에 재생했더군요. (플래쉬는 잘 터지더군요.. )

쩝 오늘 돌아다니다 사진 찍어봤는데 과연 나올지 의문입니다..
이걸 받긴 받았는데 좋아해야 하는건지 잘모르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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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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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필름 많네요!
    저도 필름카메라 하나 있었으면 좋겠는데..
    마침 새로이 일회용카메라 겟했어요 꺄르륵

한국지사로 오신 분인데..

미국의 투표가 직접투표가 아닌 간접으로 하는 것은 미국이 커서라기보다는
상류층의 이익을 대변하는걸 쉽게 하기 위해서였다더군요.

인구대비 하류층이 더 많은 구조이기 때문에 절대로 상류층의 권익을 보호할 수 없어서 상원과 하원으로나누고
간접 비례선거를 하는거였다더군요..


다시 우리나라로 돌아와서
젊은 사람들이 많은 동호회에 가보니..
선거 안하는 것도 권리 라는 해괴한 논리를 펴더군요..


미국 선거에는  투표를 행사하는 게 미래를 바꾸는 것이라는 광고 종종 합니다.

선거에 무지한 일반인들을 깨우는 것인데.. 선거를 안하면 안할수 록  부 나 권력에 가까운층이 이득이 본다는
설에 근거한 것입니다.


포탈 사이트에도 메인 뉴스에 떠 있죠..
선거를 안하면 안할수록 모 당이 유리하다.. 라고..

선거에서 기권이라는 것은 행사를 안하는 것은 권리를 행사하는게 아니라
절망과 부패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 아르헨티나 정치광고 에 나왔었습니다.)

투표 행위는 민주주의 국가의 기관에 당연한 의무이자 권리입니다.
그걸 안하는 것은 독재화와  부정과 부패에 찬성한다는 뜻이구요.

이 나라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인데 왜 젊은 분들이  포기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을 포기로 일관하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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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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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투표학.... 재미있겠네요
    우린뭐 투표 방법을 바꾸던 말던
    조중동이 있잖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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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때문에  모니터 관련 연구원을 만나고 왔습니다.

이것저것 묻다가  명암비 얘기를 설명 하시는데
14500 : 1  정도 나옵니다.. 라고 설명하시더라구요..

그러니까 제가  10000 : 1 이라는 기술이 실상은 14500 : 1정도 나온다는 건가요?
라고 묻자..

네 평균이 14500 정도가 나옵니다.
그럼 14000 : 1 이라 해도 되지 않나요?

아니요 동적명암비는 만 : 1 , 2만 : 1 이지  14000 : 1이라는 규격은  없습니다..
(바로 옆에 계신 홍보담당자분 얼굴이 굳어지시더군요.)


순간 저 얘길 듣는데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연구실때  깐깐한 교수님이 제가 하시던 그대로 였습니다.


한편 저도 그 길을 갔으면 저런모습으로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참
묘한 하루였습니다..


한편으로 자신의 분야에 대한 당당한 모습을 보이는 모습이 부럽기도 했습니다..

저도 한때 저런 길을 꿈꿨는데 말입니다.
(그래도  자기 친구들은 다 대만과 중국 갔다면서 전문 연구원으로 온걸 가끔은 후회도 한다 그러시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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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의 3대 PC조립업체라 불리는 이지가이드가 최종 부도 처리 됐습니다.
이지가이드는 91년도 부터 시작된 거의 17년 넘게 운영하던 건실업체 였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컴타에서 일부 내용을 가져와 봅니다.

이지가이드 사태, 섣부른 부도설에 희망 사라져
유통시장 불신이 없도록 각계 노력 필요

섣부른 부도설이 돌이킬 수 없는 사태를 만들었다.
최근 발생한 컴퓨터종합쇼핑몰 이지가이드의 부도설, 그로인한 영업중단으로 이어지기까지 어쩌면 발생하지 않았을지도 모르는 시나리오였다.

<이지가이드 부도설 어떻게 전개됐나>

   
▲ 지난 25일 오후 이지가이드 매장입구는 구겨진 셔터가 경고문을 달은 채 닫혀져있다. 사진 배석환 기자 bae@

이지가이드는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22일부터 24일까 2박3일 일정으로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공표했다. 그러나 24일이 월요일이라는 점, 2박3일의 기간이라는 점 등으로 미뤄 24일부터 유통시장은 올 것이 오고야 말았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

이지가이드가 최근 들어 유통업체들로부터 제품을 구매한 후 결제를 통상적인 기간보다 계속 늦추는 등 자금경색이 눈에 띄게 두드러져 예의주시해왔기 때문.
급기야 24일 오후, 이지가이드에 당한 것 아니냐는 술렁임이 시작됐고 모 인터넷 미디어를 통해 부도설이 정형화되기에 이르렀다.

<부도설에 대한 반박>

업계에 따르면 이지가이드는 한 유통업체가 인수하기로 했고 워크숍을 통해 직원들과 대면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25일 출근시각. 한 유통업체 관계자는 “24일 이지가이드에 대한 부도설을 듣고 25일 출근하기 전 이지가이드 매장에 들렀는데, 직원들이 정상적으로 출근한 것을 확인했다”며 “이지가이드의 한 중견 관리자도 워크숍을 통해 새로운 업체가 인수하는 것을 알게 됐고, 이러한 사태가 발생하리라고는 생각지고 못했다고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섣부른 부도설이 아니었다면 이지가이드가 정상적으로 운영됐을 것이라는 희망을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이지가이드, 왜 이렇게 됐나>

   

이지가이드 이성광 사장은 91년도에 직장 동료와 두 달 치 월급을 갖고 서울에 올라와 용산에서 영업을 시작했고 그 해 4월부터 매장을 운영해왔다.
그 당시만해도 용산전자단지에는 소매시장이 형성되지 않았는데 이성광 사장은 대학교와 학원 등을 타깃으로 무료 하드웨어 강의를 하면서 소비자들에게 용산전자단지를 알리는데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2000년부터 이지가이드란 상호를 사용하기 시작한 이성광 사장은 지금과 같이 온라인 쇼핑몰이 대중화되기 이전부터 발빠르게 온라인 시장활성화에 대응해왔다.

제품구매도 현금결제를 통해 매입경쟁력을 확보했고 소비자들에게도 여타 업체들보다 경쟁력있는 가격에 제품을 공급해왔다. 그러한 이유를 통해 이지가이드는 컴퓨터종합쇼핑몰 업계의 대표적인 업체로 성장해왔다.

박리다매라는 곱지 않은 시선에도 불구하고 성장한 이지가이드는 분명 컴퓨터종합쇼핑몰 업계의 선두적인 업체임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왜, 소비자들에게 컴퓨터에 대해서만큼은 길잡이가 되겠다던 이성광 사장은 깔끔한 작업조라는 씻을 수 없는 그늘을 드리우고 말았을까.
이지가이드가 용산전자단지 선인상가에서 사용하던 매장의 수는 11칸.

유통시장이 온라인화 되면서 소비자들의 발걸음이 줄어들고 있지만 무엇인가 볼거리를 제공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며 흩어져있던 매장을 통합해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소비자들에게 볼거리와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며 인근 아이피아 건물 2층 900여평의 공간으로 확장 이전했다.

지난 연말 대표적인 업체가 상가를 떠나는 것에 대한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전을 결심, 1월14일 공식적인 이전을 진행했던 이지가이드.

체험관, 세미나실, 고객들은 위한 넓은 휴식공간 등을 마련했으나 업체들로부터 별반 호응을 이끌어내지 못했다.
새로 이전한 매장 한 부분인 50여평 공간에 체험관을 만들겠다던 이지가이드는 유료에서 무료로, 임대안까지도 여러 업체들에 제시했지만 타협점을 찾지 못하는 등 무리한 확장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게 된다.

대표적인 컴퓨터종합쇼핑몰인 컴퓨존, 아이코다, 조이젠 등이 신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경쟁력을 결집하는 동안 이지가이드는 점점 힘든 길을 걸어가게 됐다.

한 때 현금결제를 통해 제품을 매입하는 등 현금유동성이 좋았던 이지가이드가 유통업체들에 대한 결제상황이 나빠지기 시작하면서 급기야 일부 업체는 물건 공급을 중단하는 상황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한 유통업체 관계자는 “이전에 거래했던 업체가 미수금액이 커지면서 채권조절에 들어가 물건 공급을 중단하자 이지가이드 측으로부터 제품공급 요청이 있었고, 3월초부터 당일 현금 결제를 조건으로 하루에 300만~400만원정도의 모니터를 구입했다”며 당일결제를 조건으로 거래했기 때문에 다행히 미수금액은 없다고 말한다.

유통업체 관계자들에 의하면 이지가이드가 지난해 17억여원의 부도를 맞았던 것이 피해가 컸던 것으로 안다며 일부에서는 이성광 사장이 여타 아이템에 투자해 수 십억원을 손실한 것도 압박의 원인을 제공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전체 내용은 아래서 볼 수 있습니다.

링크 :  컴퓨터타임즈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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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오늘 소니에서 똑딱이와 하이엔드 디카가 나왔군요.
제가 하이엔드 카메라를 좋아해서 찾아보니  여전히 스펙 크게 바뀐것은 없더군요..
15X 광학줌은  후지필름보다 조금 떨어지는 상황이고..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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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사진을 클릭하니 exif정보가 니콘 D200 이네요.

파일 변경 일자 및 시간:  2008:02:26 11:20:18
이미지 입력 장비 제조사:  NIKON CORPORATION
이미지 입력 장비 모델:  NIKON D200
사용된 소프트웨어:  PhotoScape
노출 시간:  0.02
F 번호:  4.2
노출 프로그램:  1
ISO 속도 등급:  400
노출 바이어스:  0
최대 렌즈 구경:  4.1
미터 모드:  5
빛 소스:  0
플래시:  7
렌즈 초점 거리:  34
감지 방법:  2
사용자 표시:  0
노출 모드:  1
백색 평형:  0
디지털 Zoom:  1
35 mm 필름 초점거리:  51
장면 캡쳐 유형:  0
게인 콘트롤:  1
Contrast:  0
채도:  0
선명도:  2
주제 거리:  0


뉴스에 뿌려진 사진들이 다 똑같은거 보면 홍보대행사가 뿌렸을 텐데
왠만하면 EXIF 정보를 지워서 보내지 흐 그냥 웃었습니다.  
예전 니콘 카메라  제품 사진을 캐논 5D로 찍은 거 생각이 나네요..
(그 덕분에 홍보대행사가 잘렸다는 후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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